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제 7회 홈커밍 데이 성료
- 의과대학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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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오전 11:07:46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9 월 11 일 ( 금 ) 저녁 7 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1 층 대강당에서 ‘ 제 7 회 홈커밍데이 ’ 를 열었다 . 제 28 대 학생회 ‘Smile’ 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동문 28 명 , 재학생 100 명 , 이준행 학장님 등 총 129 명이 참석해 “ 다시 만나 , 함께 빛나는 밤 ” 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후배 간의 인연을 다시 이었다.
행사는 학생회장 변승준 (25 기 , M5) 학생과 복지국장 김유나 (25 기 , M5)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다 . 1 기 졸업생인 이상훈 동창회장 ( 삼성서울병원 소아외과 ) 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고 , 이어 이준행 학장님이 축사와 함께 의과대학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
이어진 동아리 소개 시간에는 음악 동아리 크레센도가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 공연 동아리 키사와 아우라 , 운동 동아리 안농하 · 버디 · 스윙스 · 스맥 · 헤르메스 , 종교 · 교류 · 대외활동 동아리 새벽나라 · 암사 · 알리미 · 레룸은 준비한 영상으로 활동을 소개했다 . 특히 김준표 동문 (8 기 ) 이 새벽나라를 , 윤혜준 동문 (20 기 ) 이 레룸을 직접 무대에 올라 소개하며 동아리의 전통이 기수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
선후배 간 문답 시간에는 진로 선택 , 전공의 수련 , 임상 현장의 경험 등 재학생들의 질문에 여러 기수의 동문들이 답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건넸다 . 참석 동문은 1 기 (4 명 ) 와 2 기 (5 명 ) 부터 23 기까지 폭넓게 분포했으며 , 소아청소년과 , 외과 , 내과 , 정형외과 , 영상의학과 , 정신건강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함께했다 .
공식 행사 후 이어진 뒤풀이에도 여러 동문이
참석해, 선후배 간 더욱 친밀하고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027
년 개교 30주년을 앞두고 열린 이번 홈커밍데이는 동문과 재학생이 의과대학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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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동문 (기수순)
1 기 성세인·성현환·이상훈·이세경 / 2기 곽정임·김제연·박기남·심재호·임경섭 / 4기 전준석·허경민 / 5기 나해란·이혁재·최관우 / 7기 김지훈 / 8기 김준표 / 9기 정수민·함준수 / 10기 성시윤 / 12기 김태세·박소윤 / 14기 이지훈 / 17기 신상수 / 20기 윤석진·윤혜준·최민영 / 23기 문호영·조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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