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 김균환 교수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사업단 최종 선정
- 의과대학 행정실
- 조회수 172
- 2026-09-21 오전 9:55:42
5개 기관이 참여하여 5년간 약 150억 연구비를 수주 대규모 컨소시엄
만성 감염 바이러스의 멀티모달 완치제 개발 목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본교 의학과 김균환 교수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의과대학 의학과 김균환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이끄는 컨소시엄은 ‘만성 감염 바이러스의 잠복소 제거를 통한 재활성화 원천 차단 플랫폼 개발’ 과제를 통해 5년간 총 15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만성 B형간염 및 AIDS 완치를 위한 혁신 멀티모달 치료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김균환 교수가 발견한 새로운 치료 후보 단백질을 AI를 이용하여 효능과 안정성이 강화된 돌연변이 단백질로 개선하고, 이를 동물 및 환자유래 오가노이드 등 다양한 모델들을 이용하여 고도화하여 전임상 및 임상 진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는 5개의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만성 감염 바이러스의 멀티모달 완치제 개발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였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김균환, 김대식 교수, 메타바이오헬스학과 김요한 교수 및 가천대학교, 한국화학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등이 참여하고, 비임상 및 임상 진입을 위한 회사로써는 아이진(주)가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이들은 멀티모달 만성 B형간염 및 AIDS 치료제, 저분자 화합약물 등의 효율적 치료제 개발 및 임상 진입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김균환 교수는 만성 바이러스 감염 연구 분야의 권위자로, 지난 20여 년간 치료제가 없는 만성 감염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기초 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매진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만성 잠복감염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를 단순 억제하는 수준을 넘어, 바이러스 저장소를 직접 탐지·제거·봉쇄하는 차세대 치료 플랫폼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균환 교수는 “본 연구는 국내 감염병 치료제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AI 신약개발, 첨단 전달체, 오가노이드 평가모델, 저분자 화합물 및 바이러스 표적화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출처 : 에스프레스(S-PRESS)(https://www.spressnews.com)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본교 의학과 김균환 교수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의과대학 의학과 김균환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이끄는 컨소시엄은 ‘만성 감염 바이러스의 잠복소 제거를 통한 재활성화 원천 차단 플랫폼 개발’ 과제를 통해 5년간 총 15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만성 B형간염 및 AIDS 완치를 위한 혁신 멀티모달 치료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본 연구는 김균환 교수가 발견한 새로운 치료 후보 단백질을 AI를 이용하여 효능과 안정성이 강화된 돌연변이 단백질로 개선하고, 이를 동물 및 환자유래 오가노이드 등 다양한 모델들을 이용하여 고도화하여 전임상 및 임상 진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는 5개의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만성 감염 바이러스의 멀티모달 완치제 개발을 목표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였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김균환, 김대식 교수, 메타바이오헬스학과 김요한 교수 및 가천대학교, 한국화학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등이 참여하고, 비임상 및 임상 진입을 위한 회사로써는 아이진(주)가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이들은 멀티모달 만성 B형간염 및 AIDS 치료제, 저분자 화합약물 등의 효율적 치료제 개발 및 임상 진입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김균환 교수는 만성 바이러스 감염 연구 분야의 권위자로, 지난 20여 년간 치료제가 없는 만성 감염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기초 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매진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만성 잠복감염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를 단순 억제하는 수준을 넘어, 바이러스 저장소를 직접 탐지·제거·봉쇄하는 차세대 치료 플랫폼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균환 교수는 “본 연구는 국내 감염병 치료제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AI 신약개발, 첨단 전달체, 오가노이드 평가모델, 저분자 화합물 및 바이러스 표적화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출처 : 에스프레스(S-PRESS)(https://www.spressnews.com)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