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성과평가 ‘우수’ 등급
- 의과대학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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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오전 9:09:21
환자안전 정보 체계적 공유 ∙ 보고 활성화 등 지역 환자안전 문화 확산 성과 인정받아
경상권 유일 지역환자안전센터로 교육 , 공모전 등 운영하며 2025 년 126 개 기관과 협력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가 주관한 경상권 환자안전전담자 교육 및 교류회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 년 지역환자안전센터 성과평가 ’ 에서 우수 등급으로 평가되어 ,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 홍보 ∙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 삼성창원병원을 포함해 전국 10 개 지역환자안전센터 ( 의료기관 5 개소 , 협회 및 단체 5 개 ) 가 운영 중이며 ,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매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
삼성창원병원은 경상권에서 유일하게 지역환자안전센터를 운영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 다양한 온 ∙ 오프라인 홍보 채널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병 ∙ 의원과 환자안전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 또한 , 환자안전 사고 보고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보고 활성화를 도모하며 , 지역 환자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삼성창원병원은 환자안전전담자 대상 교육을 비롯해 환자안전 예방 물품 지원 , 환자안전 개선 사례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지난 2025 년 126 개 지역 의료기관과 협회 , 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 지역 환자안전 활동을 선도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 .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최영철 센터장은 “ 이번 성과는 삼성창원병원이 경상권 유일의 지역환자안전센터로서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쌓아온 결실이다 .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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