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김용석 위암센터장, 위암 수술 1,000예 돌파
- 의과대학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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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오전 9:18:13
2010 년 연 14 건에서 올해 118 건 이상 시행하며 누적 위암 수술 1,000 예 달성
전체 위암 수술의 50% 복강경 수술로 시행 , 통증 · 출혈 등 줄여 빠른 회복 도와
삼성창원병원 김용석 위암센터장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위암센터 ( 외과 ) 김용석 센터장이 위암 수술 1,000 예를 돌파했다 .
김용석 센터장은 지난 2010 년 삼성창원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 첫해 14 건의 위암 수술을 집도한 이래 ,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올해 118 건 이상의 수술을 시행해 누적 1,000 예를 넘어섰다 .
김용석 센터장은 환자의 수술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강경 위암 수술을 적극 시행하고 있으며 , 이는 전체 위암 수술의 50% 에 달한다 . 복강경 수술은 1~4 개의 작은 절개창을 낸 후 카메라가 장착된 내시경 기구를 삽입해 수술하는 최소침습수술이다 . 기존 개복 수술에 비해 통증과 출혈이 적고 회복이 빨라 환자의 조기 일상 복귀를 돕는다 .
삼성창원병원 위암센터 김용석 센터장은 “ 위암은 국내에서 여전히 발생 빈도가 높은 암으로 , 조기 진단과 수술의 안전성이 환자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복강경 위암 수술의 경우 환자의 삶이 질 향상에 적합한 수술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 앞으로도 지역 위암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위암은 2022 년 기준 우리나라 남녀 전체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발생한 암으로 ,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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