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학교실 임세진 교수, GvHD 항체치료제 KDDF 선도물질 과제 선정
- 의과대학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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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6 오전 9:20:39
임세진 교수
(면역학 교실 )
성균관대학교 의학과 면역학교실 임세진 교수가 2024년 제1차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선도물질 개발’ 과제에 선정되어, 향후 2년간 총 8억원을 지원받는다.
GvHD (graft-versus-host disease, 이식편대 숙주질환)는
조혈모세포 이식 및 장기이식 후 발생하는 심각한 합병증 중 하나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사용되는 치료제들은
증상 완화에 그치며, 정확한 타깃의 부재 및 짧은 지속성 등의 한계가 있어, 새로운 치료제 개발이 시급하다.
임세진 교수는 이전 바이오의료기술개발
연구과제를 통해 면역을 조절하는 신규 타깃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사람 항체를 제작하여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다. 이번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를 통해 항체 물질 고도화 및 효능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 기술 개발을 통하여 긴 지속성을 가지고, GvHD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항체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