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스리랑카협력대학 면역분자의학과 연구진 초청연수 수료식 개최
- 의과대학행정실
- 조회수 1575
- 2023-11-30 오전 10:49:30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8월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스리랑카 협력대학 면역분자의학과 연구진을 대상으로 ‘Sri Jayewardenepura 대학교(이하 USJ) 예비 교수진양성을 위한 연구·교육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성균관대학교가 진행 중인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 Sri Jayewardenepura 대학교 면역분자의학과 설립과 중고학생들 대상 창의연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과학기술 연구 및 혁신 프로젝트(사업기간: 20.04.01~27.03.31/ 책임: 강재헌 교수, 성균관대학교 미래헬스케어연구소장)’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연수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안진현·김경규 교수의 지도하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내 연구실에서 뎅기 바이러스 연구, 종양림프구 연구, 단백질구조계산 등 실험・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대한면역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 ▲강북삼성병원 시설 및 미래헬스케어추진단 ICT사업 견학 ▲한국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진 교수는 "본 연수가 향후 한국과 스리랑카 간 공동 연구의 발판되길 희망하며 대학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안진현 교수는 "본 연수기간 동안 익힌 경험과 기술이 연수생에게는 향후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한국 연구진 또한 학문교류를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을 안고 다시 만나길 희망한다"고 전하며 연수생의 수료를 축하하였다.
연수생 디누카(Ariyaratne Morapitiya Hewa Judith Dinuka)와 락시리(Palliyawattage Laksiri Ranaweera Gomes)는 "본 연수를 통해 한국의 첨단 의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유익한 실험・실습을 경험하였다.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현지 협력대학의 연구역량 발전을 위해 적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연수를 주최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과 강북삼성병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본 연수는 하지마비 지체장애인 연수생이 참여하였으며 연수생 선발과 운영과정에서 장애로 인한 차별 없이 장애포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은 2020년 4월부터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 Sri Jayewardenepura 대학교 면역분자의학과 설립과 중고학생들 대상 창의연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과학기술 연구 및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스리랑카 최초로 면역분자의학과를 설립하였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은 2020 년 4 월부터 ‘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 · 지원사업 Sri Jayewardenepura 대학교 면역분자의학과 설립과 중고학생들 대상 창의연구 프로그 램 운영을 통한 과학기술 연구 및 혁신 프로젝트 ’ 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스리랑카 최초로 면역분자의학과를 설립하였다 .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