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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소식

안명주 교수, 제30회 분쉬의학상 선정

  • 조회수 144
  • 2020-11-12 오후 2: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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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30회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본상에 안명주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본상 수상자인 안 교수는 폐암 표적치료제 및 면역항암제 등 신약 개발에 필요한 임상 연구를 적극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4년 이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신약 허가 및 급여 결정에 참여하는 등 국내 암 환자의 치료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으로 제정해 시상하는 분쉬의학상은 조선 고종의 주치의이자 국내 최초 독일인 의사인 리하르트 분쉬(Richard Wunsch) 박사의 이름을 따 만든 상이다. 20년 이상 의료 또는 연구에 종사하고 국내 의학 발전에 힘쓴 공로가 인정되는 의학자에게는 본상을 수여한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