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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소식

항생제 내성 잡는다...'신선초'에서 해답

  • 의과대학행정실
  • 조회수 539
  • 2018-12-31 오전 10: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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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규 / 성균관대 의학과 교수·항생제내성치료제 연구소장 : (균을) 직접 죽이진 않고 가지고 있는 공격 무기만 제거하는 그런 방법이기 때문에 내성을 유발하지 않으면서도 황색포도상구균의 감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이미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균이라고 해도 이 물질을 사용하면 활동성을 잃게 돼, 더 이상 병을 일으킬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성균에 감염된 곤충을 대상으로 실험해봤습니다.

72시간 후, 천연물을 주입하지 않은 곤충은 20%만이 살아남은 데 비해, 이 물질을 넣은 곤충은 100% 생존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천연물을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기술을 확보해, 이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습니다.

또 이를 기반으로 내성 걱정 없는 항생제 개발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출처:ytn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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